본문 바로가기

2018 제9회 부산평화영화제/상영작 정보

[공식경쟁작] <하동채복 : 두 사람의 노래>(105, 남승석)

[부산평화영화제_공식경쟁작]

 

<하동채복 : 두 사람의 노래>(105분, 남승석)

 

 

 

 

 

귀농하여 살아가는 하동과 채복. 집을 중심으로 커가는 농작물, 햇살, 심지어 천장 창밖에서 읽히는 계절의 변화가 부부의 편지와 맞물린다.

 

 

 

 

자연의 시간과 인간의 삶은 편지를 통해서 이들의 현재를 바라보게 한다.

 

 

 

 

 

그들의 삶 이면에는 1980년대 대학 시절과 노동 운동, 그리고 감옥에서 보낸 시간이 있다.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지금,

30년 전 편지를 읽는 둘의 모습에는 망각, 민망함, 아픔, 당당함이 교차하며 비친다.

 

 

 

 

 

 

그리고 광장을 밝힌 촛불의 주인공()우리임을 비춰내듯이 하동과 채복은 자신들의 젊은 시절 연애편지에서 한국의 어제와 오늘을 이어준다.

 

 

 

 

 

2017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분

와이드앵글 상영작!


부산평화영화제 공식경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영화 상영후 관객투표가 진행됩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부산평화영화제에서 만나보세요!

부산평화영화제 <하동채복 : 두 사람의 노래> 상영 날짜 :  5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단 한번 상영!

 

 

 

 

 

 

예고편 클릭!